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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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君ですー 2020.01.13.

2020.01.14 Tuesday | by Lee 2020 #254

빵집을 추천받아 빵을 사러 먼 동네에 갔다. 빵집이 이런 곳에 있어서 빵이 팔릴까 할 정도의 높은 언덕에 있었다. 높은 언덕이었지만 멋진 풍경에 취해 입에선 절로 감탄사가 나왔으며 설렘이 함께했다. 오타루에 오면 오타루 운하 만 보고 가는 사람들에게 “이곳이 진짜 오타루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빵집엔 도착했지만 빵은 사지 못했다. 아침 일찍부터 빵이 다 팔렸다고 한다. 정말 맛있는 빵이었나 보다. 빵과 함께였으면 정말 최고의 하루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