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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君ですー 2020.01.12.

2020.01.13 Monday | by Lee 2020 #254

지도를 보지 않아도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여유가 생겼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삶 속에 들어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특별해 보이지 않지만 나에겐 특별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