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WHOOP it up!「もりのきヘルパー's Blog」

イ君ですー 2020.01.09.

2020.01.10 Friday | by Lee 2020 #254

청소도 일찍 끝났고 평소보다 자유시간이 많은 오늘이 보드 타기에 제격이다 싶어 스키장으로 달려갔다. 이번 오타루 생활은 조용히 여유롭게 지내야지 마음먹은 나였지만 이미 내 마음은 스키장의 리프트를 타고 있었다. 

 일본의 스키장은 보드보다는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크기는 큰 편은 아니었지만 한국의 스키장보다 설질이 너무나도 좋았다. 좋은 눈에서 자주 스키를 탈 수 있는 일본인들이 부러워졌다. 초급 슬로프가 한국의 중상급코스의 경사도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스키를 잘 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