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WHOOP it up!「もりのきヘルパー's Blog」

8월 13일

2019.08.13 Tuesday | by yune #247

3 모리모키에 손님으로 적이 있다

그때 처음으로 마유미짱의 음식을 맛봤다

사실..

오타루에 다시 오게 가장 이유는 마유미짱의 요리였다!!

첫째 저녁

둘째 아침

마유미짱 덕에

하루의 시작과 끝이 너무 알차다

앞으로 남은 식사도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