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WHOOP it up!「もりのきヘルパー's Blog」

2013.01.22

2013.01.22 Tuesday | by youngjoo@100
 

어제 삿뽀로에 다녀온 후유증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리가 덜덜덜 떨리고........ㅠ_ㅠ
발에는 물집이 잔뜩 잡혔다.........

그래서 오늘은 근처에 있는 정식집에 가서 정식을 먹기로 했다.



일본에 오자마자 보짱이 강력추천했던 곳인데
오타루는  작은 시골동네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680엔이라는 가격에 회가 저렇게 나오고 밥한공기와 국물, 꽁치구이까지..!

먹으면서 정말 우와!우와!이렇게 외치면서 먹었다.

부드럽고 쫀득쫀득하고~~~

든든하게 밥을 먹고 가라오케를 가려고 걷다보니
맛있는 슈크림 집이 보여서 슈크림도 하나사먹구^.^



이 슈크림은 안에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있어서
더 찐한맛이었다.

가라오케에 가는 길에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둘러보다가
돌아가서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로 했다.

발도 너무 아프고 해서
가라오케는 포기하고 화장품쇼핑을 했다!



선물들도 사고
필요한 클렌징오일과 다양한색이 많아서 좋았던 프리티아도 하나 샀다^^

내가 산 색깔은 자연스러운 애쉬브라운인데
한국가서 염색을하고 어제 봤던 그 백화점점원언니처럼 머리를 자르면...........

생각만해도 설렌다>.<ㅋㅋㅋㅋㅋㅋㅋ

발은 아프지만 이제 선물도 사고 하니깐
뭔가 정리된 느낌이다.

이제 다른것신경안쓰고 내가 사고싶은거 쇼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