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WHOOP it up!「もりのきヘルパー's Blog」

札幌 마실.

2012.07.31 Tuesday | by kayi@whooper084

 小樽에서의 마지막 날.
그러나,
큰 맘먹고 札幌行 결정.
두 번이나 札幌에 갔음에도,
언제나 지나치기만 했던...
일도 1시간여만에 일사천리로 종료.



時計台。
넘쳐나는 관광객.
실망스런 관광지.



빨간 벽돌 250만갤 사용해 지었다는,
道庁。
친절히 이곳 저곳 안내해 주신 자원봉사자 할아버님.
저의 부족한 일본어 실력 덕택에,
할아버지 말씀은
왼쪽 달팽이관을 지나,
오른쪽 귀로!!! 청산유수처럼,
그저 그렇게 흘러갔음을 부디 용서하세요.
 목소리 울림이 참 좋습디다만!!



점심은,
ラーメン공화국에 가서,
시원한 여름 ラーメン。
삶은 닭가슴살도 들어가있으나,
비리다.
바지락은 씹다 이나가는 줄 알았다.




간식은 札幌ビール!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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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인걸 어찌하리...!

2012.07.30 Monday | by kayi@whooper084

아침부터 열심히 땀흘리며 일한 후의
선물
입니까???
더워 녹아내릴것 같은 날씨임에도,
MASA상이 발품을 팔아 사가지고오신 치킨!

찰떡궁합 맥주님~~~
맛은...
말해 무엇하리~
아~~~ 맛나맛나!!!
짭쪼름한 것이,
거 참 기특할세
양도 꽤되,
반절을 남겼음...
거짓말이고,
다리만 앙상히 남기곤
흡입.
나란여자 무섭군... 흠.
 
 

치킨과 맥주 Drinking 후엔,
변함없이 낮잠을 길게~

어찌나 날이 쪄대는지,
중간중간 깨기 일쑤
과히 여름일세!



내내 자다 깨는 순간은,
배가고프거나,
배가고팠다거나,
배가고픈 순간이다.
MASA상께 추천받아간 まるた
근데,
아니웬걸
余市에 있을때,
村上상과 갔다가 허탕치고 온
 
곳이 었던거다.
낯익은 주차장과,
가게 전경.
유명했구만



BUT,
가게안은 찜통을 방불케 함은 물론이고,
사람들은 전좌석에 가득하고,
자리잡고 앉은지 50분 후에서야 나오기 시작하는 주문 음식들...
이거 이거 不쾌적한 환경속에,
담배까지 피워주시는 옆 테이블 손님 센스덕분에.

다음은 없을듯.
맛은 뭐...
머리카락에 담배연기를 가득 담아 돌아왔다.
이렇게 또,
하루가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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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祭り도 끝.

2012.07.29 Sunday | by kayi@whooper084



3일간의 뜨거운 여름날의 축제도
오늘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나마 오늘은 그제, 어제보다 덜 더워서
나름 쾌적.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小樽ビール로
START!!!



8시부터 시작된 불꽃놀이.
첫날보다 10분 연장,
40분 가량을
화려한 불꽃들이 하늘을 수놓았다.

내일은 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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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더워!!

2012.07.28 Saturday | by kayi@whooper084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마침 시장기가 돌던 참이었는데...
MASAさん이 手打ちそば를 만들어 주신댄다.




준비단계!



체로 소바껍질을 걸러내고,



조금씩 물을 넣어 반죽X100!



인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진 면님.



아으~~
너무너무 맛 좋으다!



짜투리는 기름에 튀겨내,
소금을 뿌려,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인 간식으로 大변신
잘 먹었습니다~~!



점심 먹곤 슬슬 마실갔다가,
해져서 돌아옴.



밤에 보는 조명 빛,
반짝이는 풍경도.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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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타루야!!

2012.07.27 Friday | by kayi@whooper084



余市를 마지막으로 긴 기~인 WWOOFING을 무사히 마치고 입성한 小樽!
그리고 杜の樹。
반갑구나~~~(^.^) /




반갑게 맞아준 똥~그란 눈이 매력적인 モモちゃん。
カムサハムニダ


 
수퍼 가는길에 있던 수국화야,
아름답고나~!!




강력한 센스를 발휘해주신 サキちゃん덕택에,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MASAさん과 ハグちゃん과 외출.



끝내주는 맥주도 얻어먹고,



팥 아이스크림두 맛나게 한 컵 잡숫고,



운하도 거닐었거늘...
차~~~암 찌는구나!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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