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on Otaru Project

WHOOP it up!「もりのきヘルパー's Blog」

Hello again!

2019.09.23 Monday | by mini#153

morinoki helper “mini” from Korea.
whooper #153

小樽公園の散歩

2016.05.19 Thursday | by mini#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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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小樽公園の散歩しました
広すぎてすべては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けど
気持ちいい場所でした
花がいっぱい咲いていてどこに行っても花でした
韓国はもう散った八重桜もたくさんあって嬉しかったです

途中にわからない道に行っちゃって
少し怖かったですけど結局道と道はつながっているから
無事に宿に帰りました

明日は友達が韓国から来るので、はやく帰って心の準備っていうか;;;ゆっくり休みたかったので早めに帰ったんですがもうつかれってしまいますた
明日から友達と一生懸命遊びたいと思います。

花見

2016.05.17 Tuesday | by mini#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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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は花見でした.
最初は商店街とか六花亭とか行こうか思いましたが
行く途中に花が見えてついそちに行ってしまって
ほとんどぶらりぶらりでした
そう!!計画性がない人なんです
花の名はしらないですが
みるだけで楽しかったです

きのうは天狗桜、今日はいろんな花、
小樽の春ってこんな感じですね
可愛くて、きれいで、美しくて
素敵な町です‼
四季を全部感じたいと思いますが
いつできるかなT^T、😭
すみたいな〜〜

明日は小樽のどんな姿が見えるか楽しみです
宿で1日ずっとゴロゴロするのも楽しいし
出かけて散歩するのもたのしいです
コ-ヒ-とか甘いもの食べに行くのもたのしい‼
明日はコ-ヒ-飲みに行こうか
でもマユミちゃんのコ-ヒ-も飲みたいですね
やりたいことが多すぎで
どうしたらいいのかなー
15日が絶対たりないですね(^^;;
 

ただいま〜

2016.05.16 Monday | by mini#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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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昨日、つきました。ミニです


マユミちゃんには内緒にしてたので
マユミちゃんが本当にびっくりされた
やった!って感じ?(^○^)

それから去年もお世話になってましたが
ブログはあまり書かなかったので
マサさんに怒られました(^^;;
今年もお世話になることになって
今年は書けるかなーちょっと心配です

ちなみに私は日本語下手なんで間違えた言葉とかあったら
誰かなおしてください。
いつのまにか韓国語になるかもしらないですけど…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Hello again!

2016.05.15 Sunday | by mini#153

MorinoKi Helper (whooper #153) 
mini from Korea.

2015.01.01 새해맞이.

2015.01.22 Thursday | by mini#153

2015년의 마지막날 여행을 통해 만난 란짱이 왔습니다.
카운트다운을 위해 오타루 비루에 갔다가 1월1일 아침에 일출을 위해 스이텐구에 올랐습니다.
바로숙소 인근의 좀 높은 지대입니다.
오타루 시내쪽이 한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해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구름에 살짝 가려 보여 줄듯 말듯 썸을 타는. ㅠ


그래도 눈 쌓인 스이텐구와 풍경을 1월 1일 아침에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함께 한 종란과 에리짱입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해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다시 숙소로 향합니다


헬퍼인 저와 에리짱은 아침 준비를 합니다.
마사상이 열심히 만든 음식을 세팅하는 것 뿐입니다만;;;



정말 맛있어 보이는 이 음식들은 모두 마사상이 만든 것입니다.

벌써 한달도 더 지난 이야기지만 새해 첫날에 일본의 음식이나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때가 아니면 알 수 없는것들이라 금새 잊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 경험을 했다는 것이 특별한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2014.12.31 手巻き寿司

2015.01.09 Friday | by mini#153
2014,12,31. 手巻き寿司

2014의 마지막 날  테마키스시를 먹었습니다.
마사상이 직접 준비해준 생선? 을 밥과 직접 자신이 말아 먹는 테마키스시.
저는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스시를 좋아하지 않는데, 왜 오타루에서 먹는 스시는 맛이 있는건지.
알수 없습니다.


마사상과 마유미짱은 늘 주방에서 분주합니다.
할줄 아는게 없는 저는 그저 구경.


처음엔 마사상이 직접 준비하다가 어느 덧 마유짱이 칼을 잡았습니다.


29일 새로 온 헬퍼 에리짱. (일명 무리짱이라는;;; 쾌활한 21살?의 소녀)
예전에 손님으로 온 적이 있다는 에리짱은 야마가타에서 게스트하우스 헬퍼를 하고 있답니다.


카와이 마유미짱 &에리짱


에? 꽤 근사한 모양새.
나는 집에서 뭘 만들면 집에서 그냥 평범하게 먹는 음식 같은데
마사상과 마유미짱은 정말 식당에서 내 놓듯이 그림처럼 내 놓는다는.


오늘의 상차림 ^^ 캬캬캬캬캭 -
제가 즐겨 하는 말 나니?나니? 나니? 먹을거! 먹을거! 먹을거!


마지막을 함께한 손님들. 뒤늦게 합류한 분들도 계시는데 사진엔 없군요.

결정적으로 한국에서 온 나의 친구 란짱이 없습니다.
비행기 연착으로 상당히 늦어져서 이런 음식을 함께 먹지 못했네요.
그래도 다행히 31일에 도착해서 함께 오타루비루에서 카운트다운을 했다는. ^^

무튼 처음 먹어본 테마키스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에 안 맛는 생선드로 있긴 했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정성이 깃들어 있고, 맛도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리노키에서 보낸 특별한 한 해의 마지막 말 ^^
좋은 사람과 좋은 음식과 좋은 공간 ^^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14/12/29] 'let`s go hokkaido'っていう neverの cafeの人が杜の樹に来ました

2014.12.29 Monday | by mini#153
[14/12/29]
북해도로 가자라는 카페 사람들이 어제 모리노키에 왔습니다.
리 상과 다나 상입니다.
본 적 없는 사람들이지만 같은 온라인 세상에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괜히 반가운 일입니다.
특히 한국 말 할 일 별로 없는 오타루에서는 더욱 더 그렇겠지요.
삿포로에서 다시 만나 징기스칸을 먹자고 약속을 하고 다나상은 체크아웃을 했고,
리 상은 1박을 더 하기에 오늘 밤도 함께 있겠군요.
모두 각자의 스케줄 속에 가끔 함께 하는 재미가 있군요.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란 이래서 좋습니다. 





 

北運河散歩

2014.12.26 Friday | by mini#153

2014/12/23

북운하 산책.
北運河散歩
늘 갈 수 있지만 가지 않았던 길을 걷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테미야 공원을 갈까도 했지만 상관 없었습니다.
그저 그 길에 매료되어 길을 걸었습니다


이곳도 운하이고 아름다웠지만 주변에 아름다운 조명이 없어서 일까요?
이런 저런 상가들이나 가게들이 없어서 일까요?
사람 한 명 없이 쓸쓸하게 놓여 있는 길.
그래서 저는 이 길이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이 인력거와 꽤 자주 마주쳐서 괜히 반가웠습니다.
고개짓으로 인사도 하며 이 분과 정이 들어버릴것만 같았습니다.
이분은 사람을 싣고 이 눈길위르 달립니다.
걷기도 버거운 저에게 참으로 신기한 사람입니다.
그는 나보다 빨리 갔지만 손님에게 이런 저런 소개를 해주면 다니느라 느릿 느릿 사진을 찍으면서 걷는 나와 꽤 자주 마주쳤습니다.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아름답니다.


카모메소녀입니다. 중간 중간 동상들이 서 있는데 어디선가 보니 갈메기를 부르는 소녀라는 군요.
하얀 운하곁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서 있었습니다만 소녀가 좀 추워 보였습니다.


하얀 풍경과 가스등은 어디에 놓여 있는 그림이 되는 풍경입니다.
어느새 인력거는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저는 온전히 혼자 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북 운하의 끝입니다.
해가 어스름 져 가는 것이 이제 곧 어두워 지면 아무도 없는 이 길은 곧 무서워 질지도 모르지만 이 순간 만큼은 저에게 행복을 안겨주던 아름다운 장소였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은 오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
눈길을 몇 시간 느리게 천천히 걷는것만으로도 저에겐 큰 만족감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엔 지금은 수리중이라 들어가 볼 수 없다는 러브레터에선 도서관으로 쓰였다는 건물을 지났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나무 곁에 누간가 깊은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저도 그 덕에 잠시 그 자리를 빌어 사진을 찍습니다. 이미 눈은 부츠를 넘겼습니다.
이쪽은 인도쪽도 제설이 안 된곳이 많아 길을 좀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북운하를 가는 길에 봐 두었던 카페.
이 건물도 꽤 오래된 건물을 카페로 운영하는듯.
우리 나라 같으면 보존한다고 사용하지 않거나 관람객을 받는게 대부분일텐데 여기는 오래된 건물들을 거의 사용하고 있다는게 참 신기했다.


카페에서 먹은 치즈온치즈케키-
아직 배는 안 고프고 따뜻한건 먹고 싶고... 역시 나는 치즈 케익을 좋아하니까. 

다음에 또 눈이 많이 오는 날 애매한 시간에 나와야 한다면 난 고민없이 북운하를 찾을 것 같다.
오타루 운하의 번잡함을 피하고 고즈넉하게 걷는 길이 기분 좋은 ^^






 

小樽水族館に行ってきました

2014.12.21 Sunday | by mini#153


어제 친구의 추천으로 슈쿠츠 전망대에 가려 한다하니 그 근처에 있는 수족관이 오늘부터 오픈을 한다며 마사상이 알려 주어서 결국 오늘 다녀 왔습니다
하지만 수족관이 꽤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결국 전망대는 못 가고 그 근처 언덕까지 올라 갔다가 버스 시간 때문에 다시 내려왔다는. ;




펠리칸 두녀석이 건물 안에서 산책? 이랄까요? 한 바퀴 돌더라구요.
저도 이 녀석 들 따라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 여자분이 일본어로 계속 뭐하고 했는데
대부분 잘 못 알아듣고 펠리칸이 목 부분이 커질 때는 먹이를 바로 먹었을 때이다.. 뭐 그런 이야기를 듣긴 들은것 같네요.


아자라시? 바다표범 밥 먹는 시간도 있는데 다들 어찌나 귀여운지.
수족관 입구 쪽에 잇는데, 밥 시간에 다시 가서 보고 왔다는.
사람들이 엄청 몰리는 장소가 잇는데 그곳만 따라가면 뭔가 하고 있더라구요.

펭귄 산보시간.
슈쿠츠를 갈 것인가 고민하던 시간이네요. 하지만 이왕온거 보거 보고 가자. 이런 마음.
뒤뚱뒤뚱 카와이 펭귄들이었어요.

마지막은 돌고래 쇼.
그 앞에 물개랑 커다란 또 다른 동물이 했는데 이름은 까먹었다는 ㅠㅠ
이런 동물들이 안쓰러우면서도 이런 쑈가 신가하고 재밌으니 참 모순적이네요.
스트레스를 받을지 아님 그들도 즐길지 알수가 없으니 말이죠.

결국 애매한 시간에 수족관에서 나와서 좀 걷기로 했어요.
슈쿠츠 전망대 쪽의 언덕길을 올랐는데 걸어가는 사람은 저 하나더군요.
다들 택시나 차를 타고 올라간다는.
그래서 저는 어쩌면 더 좋았다는 ㅋ
괜히 내가 특별해지는 그런 순간인거죠.

모리노키 주인장 마사상 추천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저녁엔 운하에서 하는 하나비와 라이브도 보고 왔다는. 무척 정신 없는 하루 였네요. )